1. PER (주가수익비율)
PER(Price to Earnings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현재 주가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며, 주식이 비싼지 싼지를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입니다.
PER = 주가 / EPS
PER이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업종별 평균 PER과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PER이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업종별 평균 PER과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2.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Price to Book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입니다.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보여주며, PBR 1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PBR = 주가 / BPS
은행, 제조업 등 자산이 중요한 업종에서 특히 유용한 지표입니다. IT·바이오 등 무형자산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은행, 제조업 등 자산이 중요한 업종에서 특히 유용한 지표입니다. IT·바이오 등 무형자산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3.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Return on Equity)는 자기자본 대비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냅니다. 투자자가 맡긴 돈으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지 측정하는 핵심 수익성 지표입니다.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x 100
워런 버핏은 ROE 15% 이상을 우량 기업의 기준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다만 부채 비율이 높으면 ROE가 인위적으로 높아질 수 있으므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은 ROE 15% 이상을 우량 기업의 기준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다만 부채 비율이 높으면 ROE가 인위적으로 높아질 수 있으므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4. EPS (주당순이익)
EPS(Earnings Per Share)는 기업의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한 주당 얼마의 이익을 벌었는지를 보여주며,PER 계산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EPS가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은 이익 성장력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분기별 EPS 추이를 확인하면 실적 개선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EPS가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은 이익 성장력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분기별 EPS 추이를 확인하면 실적 개선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